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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소재공학과 염지현, 기계공학과 심기동 교수, 포스코사이언스펠로우 선정​
조회수 : 1402 등록일 : 2020-09-16 작성자 : 홍보실

(왼쪽부터) 염지현 교수, 심기동 교수

< (왼쪽부터) 염지현 교수, 심기동 교수 >

우리 대학 신소재공학과 염지현, 기계공학과 심기동 교수가 포스코청암재단에서 선정하는 제12기 '포스코사이언스펠로우'로 선발됐다고 202097일 발표됐다.

포스코사이언스펠로우십은 2009년에 시작해 대한민국의 미래를 이끌어 갈 과학기술 인재양성을 목표로 매년 기초과학 및 응용과학을 연구하는 유능한 신진교수를 선발하고 있다. 이는 독자적인 연구와 실험을 시작하는 신진교수에게 2년간 총 1억원을 지원하는 명예로운 사업이다. 올해 신진교수 166명이 지원해 8:1이 넘는 치열한 경쟁률 속에서 수상한 만큼 그 의미가 더 깊다. 

염지현 교수는 우리 대학 신소재공학과 학사과정을 졸업한 후 미시간대학교에서 박사학위를, MIT에서 포스닥을 하는 동안 Overberger Research Award 20개 가까이되는 명예로운 상들을 수상한 실적을 보유하고 있다. 더불어 조교수로 신소재공학과에 부임한지 불과 6개월만에 포스코사이언스펠로쉽을 수상하는 쾌거도 이루었다

심기동 교수는 우리 대학 기계공학과에서 2012년도 박사 학위를 받고, 하버드 대학교 포스닥 펠로우, 존스홉킨스 대학교 Research Scientist를 거쳐 2018년 2월에 KAIST 조교수로 부임하였다. 현재 iCaRE(in-situ Characterization and Reliability Evaluation) 연구실 학생들과 재료의 기계적 거동을 다양한 length-scale 및 환경 조건에서 이해하기 위한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염지현, 심기동 교수는 내년 1월부터 2년간 지원을 받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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