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남표 총장님이 출연하는 TV방송 2부작을 아래와 같이 안내하오니 많은 시청을 바랍니다. 해외취재 등을 포함, 총 제작기간이 2개월이 소요됐습니다. 서남표 총장님에 대한 과거 정보들도 많이 포함되어 있는 역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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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송매체명 : KBS-1TV
■ 프로그램명 : KBS 과학카페 특집 2부작
‘KAIST 서남표 총장의 과학기술로 여는 미래’
(연출 : 양홍선, 작가 : 최미혜, 고은정)
■ 방송일시
- 1부 "세계 최고 대학을 위한 선택" : 6. 14(토) 19 :10
- 2부 "10년後, 한국의 미래를 디자인하다" : 6. 21(토) 19 :10
2008. 6. 11
홍 보 팀 장
우리 대학은 2026년 1월 6일부터 9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 베네시안 엑스포(Venetian Expo) 유레카 파크(Eureka Park)에서 열리는 국제전자제품박람회(CES 2026)에 참가해, 약 111㎡ 규모의 단독 부스 ‘KAIST관’을 운영하며 KAIST의 혁신 기술을 글로벌 기업과 투자자들에게 선보인다고 2일 밝혔다. 이번 CES 2026 KAIST관에는 총 12개 창업기업이 참여하며, 이 가운데 8개 기업이 AI 기술을 핵심 기반으로 한 기업으로 구성돼 KAIST의 인공지능 연구 역량과 기술사업화 성과를 집중적으로 소개할 예정이다. 참여 기업들은 AI를 중심으로 로보틱스, 바이오, 하드웨어 디바이스, 콘텐츠 테크 등 다양한 첨단 기술 분야에서 글로벌 시장을 겨냥한 솔루션을 공개한다. 이번 전시에서 주목할 기업 중 하나는 교원창업 기업 ‘㈜하이퍼그램’이다. 하이퍼그램은 세계 최초로 압축식 초분광 영상 기술을 상용화한
2026-01-02우리 대학은 의료·산업용 영상 솔루션 전문기업 뷰웍스(Vieworks)의 김후식 대표이사가 제28대 KAIST 총동문회장으로 선임됐다고 23일 밝혔다. 김후식 신임 회장은 KAIST 물리학과 석사(95학번) 출신으로, 26년간 영상 솔루션 분야에 매진해 온 기술 중심 경영자다. 세계 최초 기술을 기반으로 글로벌 틈새시장을 개척했으며, 사람과 조직 문화를 핵심 경쟁력으로 삼아 장기적 성장을 이끄는 ‘현장형 혁신가’로 평가받는다. 그는 직장 생활 중 KAIST 석사 과정에 진학해 광학 분야의 이론과 실무 역량을 강화했으며, 이후 동문들과 함께 벤처기업을 창업해 뷰웍스를 글로벌 중견기업으로 성장시키는 데 주도적 역할을 했다. 김 회장은 취임 소감에서 “그간 누려온 혜택을 국가와 공동체에 환원해야 한다는 막중한 사명감을 느낀다”며 “동문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혁신과 창업의 가치가 실현되고, 동문회와 모교가 함께 발전할
2025-12-23우리 대학은 기술사업화 전문 투자기관 KAIST 홀딩스(대표 배현민)가 로봇밸리사업의 일환으로 로봇 분야 유망 창업팀을 발굴·육성하고 기술 플랫폼 기반의 로봇 스케일업 생태계를 구축하고자, 9일 대전스타트업파크 본부에서 ‘2025 KAIST 휴로보틱스 스타트업컵(Hu-Robotics Startup Cup)’을 성공리에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경진대회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추진하고 대전시 지원을 받는 로봇밸리사업(딥테크 스케일업 밸리 육성 사업)의 핵심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KAIST 기계공학과 연구진, 엔젤로보틱스·트위니 등 로봇 기업, 블루포인트 등 창업 전문가들과의 밋업데이를 거쳐 최종 본선까지 이어졌으며, 이 과정에서 기술 검증–창업 역량 강화–투자 연계로 이어지는 로봇 스타트업의 스케일업(Scale-up)지원 체계가 마련됐다. KAIST 홀딩스와 딥테크 밸리 사업단(이하 사업단)은 이번 대회
2025-12-10우리 대학은 정부가 최근 발표한 ‘다시 과학기술인을 꿈꾸는 대한민국, 과학기술 강국 도약 방안(11. 7)’에서 KAIST 등 4대 과학기술원이 AX(AI 전환) 혁신 허브이자 지역 혁신 선도 핵심 기관으로 명시됨에 따라, 세계 최고 수준의 과학 인재 양성 및 지역 균형 발전을 가속화하겠다고 9일 밝혔다. 이러한 행보는 이재명 대통령의 정책 기조와 궤를 같이한다. 이재명 대통령은 지난 11월 4일 국무회의에서 “이공계 인재가 국가 경쟁력의 핵심”이라며 “4대 과학기술원의 수시모집 지원자 증가가 나라의 미래를 위해 매우 바람직한 현상”이라고 말했다. 특히 대통령은 “과기원은 지역균형 발전에도 크게 기여할 수 있기 때문에 이공계 전과 허용 확대, 예산 지원 확대, 우수교원 확충, 연구교육 인프라 첨단화 등 실질적인 정책을 적극 모색하라”고 당부한 바 있다. 이광형 KAIST 총장은 “
2025-12-09우리 대학은 정부의 과학문화 확산 정책에 발맞추어 과학 대중화를 기반으로 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인 ‘과학교육나눔(KSOP)’, ‘OPEN KAIST’, ‘일반인을 위한 KAIST형 IT·AI 사관학교’를 운영하고 있다고 25일 밝혔다. KAIST는 이를 통해 미래 과학기술 인재를 체계적으로 육성하고 과학문화 대중화에 기여하고 있다. 이광형 총장은 “KAIST는 ‘과학기술로 인류와 사회에 기여하는 대학’이라는 사명 아래 교육 나눔을 통한 기회의 사다리를 만들어가고 있다”며 “KSOP과 OPEN KAIST는 경제적·지역적 여건에 상관없이 모든 아이들이 과학자를 꿈꿀 수 있도록 돕는 KAIST의 핵심 프로그램이다. 앞으로도 KAIST는 첨단 과학기술을 넘어 따뜻한 과학, 포용적 교육, 지속 가능한 과학문화 생태계 조성을 위해 더욱 적극적으로 사
2025-11-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