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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

KAIST 총장자문위원회 본격 가동​
조회수 : 12902 등록일 : 2006-11-10 작성자 : kaist_news

산.학.연 국내외 최고 전문가들로 국외 6명, 국내 7명 선임

발전방안 제시, 정책자문, 기금모금 지원 등 본격적인 활동 개시 

KAIST(총장 서남표)를 세계적인 과학기술대학으로 만들기 위한 국내외 최고 전문가들의 본격적인 자문 활동이 시작됐다. 

KAIST는 발전 구상(안)에 대한 정책자문을 위해 구성된 KAIST 총장자문위원회(President"s Advisory Council, PAC) 첫 회의를 지난 11월 8일(수) KAIST 교내 본관 회의실에서 가졌다. 

이번 회의에서는 KAIST 학교 전반에 대한 소개와 대학별 경영 계획을 발표하고, 교육혁신본부의 학부교육혁신방안과 KAIST 연구원 5개 연구소별 연구 계획을 설명했다. 이 회의에서 자문위원들은 KAIST 발전 구상(안)에 대한 실행 아이템을 논의하고 목표 달성을 위한 실질적인 방법들을 조언 했다. 회의 후에는 연구 현장을 살펴보기 위해 연구실 2곳도 방문했다. 

KAIST PAC은 국내외 산.학.연 정상에 있는 국제적인 경영 경험이 풍부한 저명한 인사들로 구성되었으며, KAIST가 세계 10위권내 대학으로 진입할 수 있도록 발전방안 제시, 정책자문, 기금모금 지원 등 실질적이고 다양한 역할을 수행한다. 

KAIST PAC 국외 자문위원은 닐 파파라도(Neil Pappalardo) 메디테크社 회장, 혹 탄 아바고 테크놀리지社 회장, 요시카와 히로유키 일본산업종합연구소 이사장(전 도쿄대 총장), 존 홀츠리히터 패니 앤 존 해르츠 재단 이사장, 이종문 암벡스社 회장, 박병준 뷰로 베리터스 씨피에스社 회장 등 6명이다. 

국내 자문위원은 민계식 현대중공업 부회장, 이희국 LG전자 사장, 홍영철 고려제강 회장, 이희범 무역협회장, 이윤우 삼성전자 부회장, 김동진 현대자동차 부회장, 명영식 GS 칼텍스 사장 등 7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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