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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

KAIST 'S+ 컨버전스 최고경영자과정' 개설​
조회수 : 11701 등록일 : 2010-09-29 작성자 : kaist_news

- 새로운 패러다임의 차별화된 명품 최고경영자과정 운용 -


KAIST가 세계적인 경쟁력을 갖춘 ‘S+ 컨버전스 최고경영자과정’을 개설해 운영 중이다.

이 과정은 기존의 최고경영자과정과 차별화된 모든 산업간의 융합, 산업과 IT간의 융합, 경영과 보안의 융합 등 미래기술을 융합해 변화와 위기시대에 창조적 경영전략을 제시한다.

정부부처 고위공무원 10명과 국회의원 3명, 기업체 대표이사 및 임원 40여명 등 총 58명이 이 과정에 등록해 수강중이다.

강의는 매주 수요일 오후 6시 30분부터 9시 40분까지 서울 강남구 도곡동 소재의 KAIST 미디어연구소에서 진행된다. 이 프로그램에서는 정규강의 외 월 1회 정부부처 주요 인사를 초청해 조찬특강을 진행한다. 제1회 조찬특강은 김형오 前국회의장을 초청해 ‘디지털 정치와 리더쉽’이라는 주제로 29일 오전 7시 소공동 롯데호텔 36층 벨뷰룸에서 열렸다.

책임교수는 청와대 경호차장으로 정년퇴직 후 KAIST 전산학과 교수로 임용된 주대준 대외부총장이다. 주 부총장은 공직생활 33년 중 30년 이상을 IT 및 과학기술현장에서 근무한 전문성과 경험을 가지고, KAIST에서 대한민국의 IT 기술과 보안 수준을 혁신시키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다.

‘S+(에스 플러스) 컨버전스 최고경영자과정’은 경영에 Smart Technology(스마트기술), Security(보안), Strategy(전략)을 포함한 미래기술을 융합해 최고수준의 경영인을 배출한다는 뜻이다. 교육내용은 컨버전스(융합) 전략, 지속가능 경영전략, 글로벌 생존전략, 사이버 보안전략 등이다.

‘S+컨버전스 최고경영자과정’이 기존 최고경영자과정과 차별화된 전략은 정규수업 시작 30분 전에 자율학습시간(영 교시) 운영, 각 반별로 담임교수제 운용, 월 1회 명사초빙특강 등이다.

입학식은 지난 1일 서울 중구 장충동 소재 그랜드 앰버서더호텔 19층 오키드룸에서 개최됐다.

<보충자료>
기존 최고경영자과정과 차별화된 ‘S+컨버전스 최고경영자과정’의 전략

① 정규수업 시작 30분전에 자율학습시간(영 교시)을 운영한다.   
흔히, TGIF(Twitter,Google,iPhone,Facebook)로 통용되는 트위터 활용법, 구글사 성공비결, 아이폰으로 상징되는 스마트폰을 활용한 스마트워크와 페이스북 등 활용법을 개인지도하며, 최신 기술 트렌드를 소개한다.

② 10~12명으로 편성된 각 반별로 담임교수제를 운용함과 동시에 개인지도를 위해 사이버보안연구센터 연구원을 1명씩 편성해 수강생들을 1:1 멘토제로 지도하고 있으며, 수료 전까지 스마트폰을 이용해 smart work 능력을 갖추는 것을 목표로 한다.

③ 원우기업체 및 근무기관을 대상으로 본 과정 부설 사이버보안연구센터에서 정기적인 정보보호 컨설팅제도를 운용한다.

④ 담임교수의 지도를 받아 종사하는 분야와 관심분야에 대해 창의제안서를 작성해 업무에 적용할 수 있어야 수료할 수 있다.

⑤ 월 1회 각 분야별로 국내 최고의 명사를 초빙해 ‘명사초빙 특강’을 실시한다.

⑥ 각 부처별 고위공직자를 포함해 다양한 직종에 종사하는 원우들 간의 자치회 활동 자체가 이미 컨버전스(융합)된 국내 최고의 전문그룹이다. 수료 이후에도 KAIST 동문회 일원으로 지속적인 정보교류 및 친목을 강화해 지속적으로 발전을 도모한다.

KAIST 'S+ 컨버전스 최고경영자과정' 개설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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