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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계공학과 윤용진 교수, (사)대한3D프린팅융합의료학회 제10차 정기학술대회 금상 수상​
조회수 : 910 등록일 : 2022-06-02 작성자 : 홍보실

(왼쪽부터) 윤용진 교수, 이태협 학생, Nicha Vnichvoranun 학생, 페리오치과 이진균 원장

< (왼쪽부터) 윤용진 교수, 이태협 학생, Nicha Vnichvoranun 학생, 페리오치과 이진균 원장 >

우리 대학 기계공학과 윤용진 교수 연구팀(이태협 석사과정, Nicha Vnichvoranun 학사과정 등) 및 이진균 원장(페리오치과)의 공동 연구팀은 최근 열린 ()대한3D프린팅융합의료학회 제10차 정기학술대회의 자유 연제 구연 발표에서 컬러센서가 포함된 3D 프린팅 치아 스플린트 개발 및 이갈이 심각도의 정량적 진단법 제안을 주제로 발표하였으며, 금상(1)을 수상했다. 이번 학회에서는 KAIST, Stanford 의과대학, 싱가포르 국립대학 의과대학, 연세대, 성균관대, 가톨릭대, 고려대, 아주대 의대 및 삼성 의료원, 아산병원, 국립 암센터 등 국내 유수대학 및 의료 기관이 참여하였다.

대한3D프린팅융합의료학회 시상식

< 대한3D프린팅융합의료학회 시상식 >

대한3D프린팅의료융합학회는 의료산업에서의 3D 프린팅 기술을 발전을 목표로 2016년 출범한 이후 매년 학회를 개최하고 있다. 최근 4차 산업혁명의 시대적 흐름과 함께 높은 형상 자유도를 가진 3D 프린팅이 의료 산업에서 주목 받고 있으며, 본 학회는 맞춤형 의료기기 개발 및 임상 적용 등 융합 연구를 위한 소통의 장으로 그 역할을 다하고 있다.

컬러센서가 포함된 이갈이 심각도 측정용 스플린트

< 컬러센서가 포함된 이갈이 심각도 측정용 스플린트 >

마모 시험 예시

< 마모 시험 예시 >

윤용진 교수 및 이진균 원장 공동 연구팀은 3D 프린팅의 획기적인 기술로, 이갈이 진단장치를 제작하고 심각도를 정량화하는 방법을 제안하였다. 심각한 이갈이 환자의 경우 치아 마모, 턱관절 장애 등 겪을 수 있으며, 이갈이의 효과적인 치료를 위해 정확한 진단은 필수적이다. 이를 위해 진단장치의 레이어 색상을 다르게 하는 획기적인 아이디어로, 진단장치의 마모량을 거시적으로 확인하는 방식을 제안하여 금상을 수상했다.

폴리젯 프린팅 개요도

< 폴리젯 프린팅 개요도 >

상장 이미지

< 상장 이미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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