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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

김성용 교수, 북태평양 해양과학기구(PICES) 세부전문가 임명​
조회수 : 7394 등록일 : 2014-06-14 작성자 : kaist_news

우리 학교 해양시스템공학전공 김성용 교수가 북태평양 해양과학기구(Pacific International Council for the Exploration of the Sea; North Pacific Marine Science Organization) 관측기술위원회 한국전문가로 임명됐다.

김 교수는 해양물리 및 환경유체분야의 전문가로 북태평양 지역의 관측수요 파악 및 방법론 개발, 관측활동 연례보고서 작성 등의 업무를 올해 7월 1일부터 수행할 예정이다.

김 교수는 지구과학의 권위있는 저널인 American Geophysical Union 의 Journal of Geophysical Research-Oceans 에 다수의 저널을 출간하며 국내 및 국외 해양 커뮤니티의 전문성과 우수성을 인정 받고 있으며 왕성한 연구활동 을 보이고 있다.

북태평양 해양과학기구는 정부 간의 과학 조직으로 1992년에 설립됐다. 북태평양 수역에 대한 조사 활동 및 전문가회의 등을 통해 연구 결과를 교환하고 논의한다. 현재 캐나다, 중국, 일본, 한국, 러시아, 미국 등 6개 나라가 참여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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