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대메뉴 바로가기

행사

英 임페리얼 칼리지 런던과 연구·교육 협력 강화​
조회수 : 11959 등록일 : 2013-11-11 작성자 : kaist_news

- 11월 6일 임페리얼칼리지런던대에서 협력강화를 위한 양해각서 체결

KAIST가 QS 세계대학평가 5위 대학인 영국‘임페리얼 칼리지 런던’과 손잡고 연구 및 교육 분야 협력을 강화한다.

우리 대학은  지난 11월 6일 영국 임페리얼 칼리지 런던( 이하 ICL ‧Imperial College London)대학 가든룸에서 최문기 미래창조과학부 장관 ‧ 강성모 총장 ‧  제임스 스털링(James Stirling) 교학부총장 등 양 대학 관계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ICL과‘교육과 과학기술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양 대학은 현재 공동연구가 진행되고 있는‘플라스틱 전자공학’과‘생명화학’분야 연구협력을 강화하는 한편, 향후 합성생물학 ‧ 대사공학 ‧양자물리학 ‧ 빅데이터 등의 분야에서도 공동연구를 진행하기로 합의했다.

협약식에 앞서 양 대학은 연구성과를 소개하는 자리를 가졌는데, KAIST는 ‘온라인 전기자동차’와‘미생물을 이용한 가솔린 생산 원천기술’을,  ICL은‘투명망토’등을 각각 소개했다.

협약식에 참석한 최문기 미래창조과학부 장관은 축하 인사말에서“두 나라의 대표적인 연구대학이 학교차원의 공동연구와 함께 인적교류에도 적극 나서 활발한 협력을 보여줄 것을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강성모 총장은“이번 협약은 기존의 학과차원의 소규모 협력을 넘어 첨단연구 분야에서 전반적인 협력이 강화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임페리얼 칼리지 런던은 영국의 MIT로 불리며 과학과 공학 ‧ 경영학 ‧ 의학 분야에서 세계적인 명성을 얻고 있다. 현재까지 총 14명의 노벨상 수상자를 배출했으며 2013년‘QS 세계대학평가’5위, ‘THE 세계대학평가’10위를 기록했다. 끝.

英 임페리얼 칼리지 런던과 연구·교육 협력 강화 이미지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