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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

문화기술대학원, ‘Screen X’ 등 최첨단 기술 전시회​
조회수 : 11087 등록일 : 2013-10-30 작성자 : kaist_news

- 11월 1일 오전 9시 30분 문화기술대학원 백남준홀에서 개최

우리 대학 문화기술대학원(원장 : 이동만)이 11월 1일 오전 9시 30분 문화기술대학원 백남준홀에서 "2013 문화기술대학원 데모데이‘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문화와 기술이 결합된  최신의 연구성과를 일반인에게 소개하고 문화기술의 미래 트렌드에 대한 방향성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연구 성과 전시,시연과 트랙별 연구 성과 발표회로 나눠 진행된다.

오전 시연행사에는 ▲3면이 스크린으로 활용되는‘Screen X’기술 ▲ 세계 최초로 자석을 이용한 스마트폰 입력이 가능한‘매그젯(MagGetz)’기술 ▲가상과 현실세계를 마술처럼 이어주는‘Space Touch’기술▲ 증강현실을 이용해 증강물체를 보고 인식할 수 있는‘Avatar’기술 등이 소개된다.

이어 오후 발표회에는 ▲이성희 문화기술대학원 교수가‘디지털 예술과 엔터테인먼트’를, ▲차미영 문화기술대학원 교수가 ‘소셜네트워크’를, ▲이지현 문화기술대학원 교수가‘상호 작용하는 미디어와 공간’을 주제로 각각 연구결과를 발표한다.


행사를 주관한 이동만 문화기술대학원 원장은 “이번 데모데이는 문화기술이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과 미래 트렌드에 대해 가늠해 볼 수 있는 기회의 장이 될 것”이라며 “문화기술대학원은 앞으로도  연구성과를 알리는  행사를 지속적으로 개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KAIST 문화기술대학원은 2005년 9월 디지털 미디어와 문화 산업의 결합해  새로운 학문 분야를 개척하기 위해 설립되었다. 연구는‘Digital  Art & Entertainment’, ‘Ambient Communication’, ‘Interactive Media & Space’등 세 개의 트랙으로 나누어 진행되며, 종합적인 안목과 전문역량을 갖춘 글로벌 고급 문화기술 인력 양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끝.

행사 보충문의 : 문화기술대학원 손성은 [042-350-2904]

문화기술대학원, ‘Screen X’ 등 최첨단 기술 전시회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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