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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

KAIST, 영국 타임즈 고등고육 세계대학 평판도 랭킹에서 상위 81~90위권 진입​
조회수 : 9482 등록일 : 2012-03-19 작성자 : kaist_news

전년도 랭킹에 비해 10단계 올라서... 
 
세계적인 대학교육평가 기관인 영국의 타임스 고등교육지(Times of Higher Education, THE)는 지난 3월15일 전 세계 대학의 대외 평판도를 조사한 설문결과 ‘2012 세계대학 평판도 순위(2012 World Reputation Rankings)’를 발표했다.

이 순위에서 KAIST는 상위 81~90위권에 포함되었으며, 작년(91~100위권)보다 10단계나 올랐다. 한국 대학 가운데 이번 설문조사에서 100권 안에 든 대학은 KAIST와 서울대학(51~60위권) 뿐이다.

타임즈 고등교육(THE)이 2010년부터 발표하기 시작한 ‘세계대학 평판도 순위’는 9월에 발표되는 ‘세계대학 종합랭킹’을 보완하는 자료로서 각 대학의 학문적인 명성도를 집중적으로 평가한다. 올해 발표된 순위는 지난 해 4~5월동안 137개국 17,554명의 학계 응답자로부터 받은 설문의견을 취합한 결과에 따른 것이다.         

순위 주요 결과
- 1위 하버드대학(미국), 2위 MIT(미국), 3위 캠브리지대학(영국)
- 중국, 일본, 한국, 싱가포르, 대만을 포함한 아시아 대학의 성장이
  두드러짐
- 상위 100위권에 진입한 대학의 국가(지역) 수는 19개
- 상위 20위권 대학의 국가는 미국, 영국, 일본, 캐나다
- 미국, 영국을 제외한 나라 가운데 일본의 대학이 최고 상위권 차지
  (동경대학 8위)
- 브라질의 상파울로대학 61-70위권
- 중동에서는 이스라엘(2개 대학)과 터키(1개 대학, 올해 최초 포함)
  100위권 진입
- 스위스 3개 대학 100위권 포함
- 러시아, 인도, 오스트리아, 핀란드, 아일랜드 100위권 대학 없음
- 프랑스 파리소르본대학을 위시해 4개 대학이 진입했으나, 상위 50위권에
  포함된 대학은 없음 
- 브라질, 대만, 벨기에, 터키는 한 개의 대학만이 상위 100위권 진입
- 상위 100위권 안에 드는 대학 최다 보유국은 미국(44개)과 영국(10개)

2012 세계대학의 평판도 전체 순위는 다음 링크에서 찾아볼 수 있다.

The Times Higher Education World Reputation Ranking 2012:
http://www.timeshighereducation.co.uk/world-university-rankings

KAIST, 영국 타임즈 고등고육 세계대학 평판도 랭킹에서 상위 81~90위권 진입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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