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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부

조천식·윤창기 부부 기부 소식에 사설 쏟아져​
조회수 : 13782 등록일 : 2010-06-24 작성자 : kaist_news

경기도 용인시에 사는 조천식(86)·윤창기(82) 부부가 100억원 상당의 부동산을 KAIST에 기부한 이래 주요 매체에서 각종 사설과 칼럼이 쏟아져 나오고 있다.

조천식 회장은 지난 해 이웃에 사는 서전농원 김병호 회장이 KAIST에 300억원 상당의 부동산을 기부했다는 소식을 접하고 김 회장의 기부 취지와 사연을 듣고는 우리나라
과학기술을 선도하고 있는 KAIST에 기부하게 됐다.

조천식·윤창기부부가 기부한 발전기금은 녹색교통대학원(Graduate School for Green Transportation) 설립을 위해 사용되며 학교는 조천식회장의 숭고한 뜻을 오래도록
기리기 위해 이 대학원을 "조천식 녹색 교통 대학원"으로 명명할 예정이다.

조 회장은 "우리 부부의 기부가 과학기술 발전에 보탬이 돼 우리나라 발전에 도움이 된다면 더 바랄 것이 없다"며 "KAIST가 꼭 필요한 곳에 유용하게 써 국부를 창출할 수 있으면 좋겠다"
고 덧붙였다.

다음은 조천식(86)·윤창기(82) 부부의 발전기금 기부를 의미 있게 다룬 각종 사설들

동아일보 사설(2010/06/18)
  - [사설] [스포트라이트]기분 좋은 바이러스
   
서울신문 사설(2010/06/19)
  - [사설] "부자들이여! 재산절반 기부합시다"
   
대전일보 사설(2010/06/19)
  - [사설] 숭고하고 아름다운 "기부 바이러스" 감염
   
중앙일보 사설(2010/06/19)
  - [사설] 기부문화 확산돼야 우리 사회 건강해진다
 
매일경제 사설(2010/06/19)
  - [사설] 부자들 재산 50% 기부하자는 美 1·2위 부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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