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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송천칼럼 "춘마"에서 배우는 인생
문송천 경영대학 교수가
조선일보 2010년 11월 5(금)자 칼럼을 실었다.
제목: "춘마"에서 배우는 인생
신문: 조선일보
저자: 문송천 경영대학 교수
일시: 2010년 11월 5일(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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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1.05
조회수 11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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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 프로그래밍 경시대회 2연속 우승
우리학교 학생들의 프로그래밍 실력이 국내 최고라는 것이 다시 한 번 입증됐다.
지난 달 29일과 30일 양일간 KAIST ICC에서 열린 제10회 대학생 프로그래밍 경시대회(행정안전부 주최)에서 우리학교 로얄로더(RoyalRoader)팀이 1위, 버거킹(BurgerKing)팀이 2위를 차지했다.
대학생 프로그래밍 경시대회는 3명의 학생이 한 팀이 되어 5시간 동안 주어진 문제를 해결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보다 많은 문제를 빠른 시간에 해결하면 높은 점수를 받게 된다. 만일 제출한 답이 맞지 않으면 다시 제출할 수 있지만 페널티를 받는다.
대회 초반 우승 후보들이 3문제씩을 풀며 팽팽한 긴장감 속에서 진행되는가 싶었다. 그러나 로얄로더팀이 대회 시작 36분 4문제를 풀면서 처음으로 1위로 등극하더니 곧이어 5문제를 풀어내 다른 팀과의 문제 수를 2 문제 이상 벌이며 대회 끝까지 1위를 지켜냈다.
로얄로더팀은 2시간 45분 만에 10문제 모두를 풀어내 대회 역사상 가장 빠른 시간에 모든 문제를 푼 신기록을 세우며 우승을 하게 되었다.
대회 2시간 정도가 흘렀을 때 로얄로더팀은 9문제로 2위와 무려 4문제 차이를 내어 대회의 초점은 2위를 어느 학교에서 가져갈 것인가에 맞춰질 정도였다. 2위권은 우리학교 버거킹팀, 서울대 4 개팀, 고려대, 포항공대, 교토대, 타이완대 등이었는데, 버거킹팀이 대회 종료 20분을 앞두고 8문제를 풀어내며 2위를 확정 지었다.
로얄로더팀은 지난 대회 때 종료 1시간 전까지 1위를 지키고 있었고 가장 유리한 상황이었으나 역전을 당해 우승하지 못한 경험이 있었다. 올해는 아예 역전을 허용하지 않는 압도적인 성적으로 우승을 해 작년의 아픈 기억을 깨끗이 지워버렸다.
이 대회는 ACM-ICPC(Association for Computing Machinery-International Collegiate Programming Contest) 아시아 대전 지역 예선을 겸하고 있어 우승팀은 내년 2월 27일에서 3월 4일까지 이집트 샤름 알-셰이크(Sharm el-Sheikh)에서 열리는 세계 대회에 진출하게 된다.
한편, 이번에 개최된 대학생 프로그래밍 경시대회는 매년 9월경 온라인 예선을 거쳐 65~70팀을 선발해 외국팀 5팀 내외를 초청해 11월 초 본선을 갖는다. 올해는 46개 학교 400여 팀이 참가해 예선을 치뤘으며, 76개 국내 팀과 3개 외국팀이 본선에서 실력을 겨뤘다.
대회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 acm.kaist.ac.kr에서 확인 가능하다.
2010.11.04
조회수 207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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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형칼럼 미·중의 수퍼컴퓨터 전쟁을 보며
이광형 바이오 및 뇌 공학과 교수가
조선일보 2010년 11월 4(목)자 칼럼을 실었다.
제목: 미·중의 수퍼컴퓨터 전쟁을 보며
신문: 조선일보
저자: 이광형 바이오 및 뇌 공학과 교수
일시: 2010년 11월 4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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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1.04
조회수 1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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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형칼럼 교사가 변해야 교육이 변한다
이광형 바이오 및 뇌 공학과 교수가
서울신문 2010년 11월 4(목)자 칼럼을 실었다.
제목: 교사가 변해야 교육이 변한다
신문: 서울신문
저자: 이광형 바이오 및 뇌 공학과 교수
일시: 2010년 11월 4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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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1.04
조회수 11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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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홍규칼럼 인문학이란 마법을 생각해 볼 때
이홍규 경영과학과 교수가
중앙일보 2010년 11월 3일(수)자 칼럼을 실었다.
제목: 인문학이란 마법을 생각해 볼 때
신문: 중앙일보
저자: 이홍규 경영과학과 교수
일시: 2010년 11월 3일(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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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1.03
조회수 118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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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달용 교수, ‘온라인게임제국 코리아’ 출간
“우리는 종종 한국하면 떠오르는 신흥시장으로 설명하곤 한다. 게임에 관해서는 그러나 한국이 가장 발전된 시장이며, 전 세계가 따라 오고자 노력하는 선두주자라는 점을 아무도 부인하지 않는다. 한국은 게임산업과 문화면에서 전 세계 최고 자리를 차지하고 있으며 온라인게임 제국으로 널리 알려져 있다.”
우리학교 과학저널리즘 대학원 및 인문사회과학과 진달용 교수가 우리나라 온라인게임에 관한 단행본을 MIT대학 출판사를 통해 출간했다. MIT 대학 출판사는 뉴미디어와 테크놀로지 분야에서 최고 수준의 저서만을 엄선해 출판하기로 정평이 나 있으며, 국내대학 교수가 뉴미디어에 대한 단행본을 해당 출판사에서 내기는 이번이 처음으로 알려져 있다.
MIT 대학 출판사 관계자는 “본 저서는 매우 드물게 해당 출판사에서 책을 출간하기도 전에 국내 출판사와 한국어 번역판을 계약했으며, 지난 10월에 열린 독일 프랑크푸르트 북 전시회에도 출품돼, 현재 중국과 일본 등 여러 나라 출판사에서 해당 언어로 된 번역판을 고려하고 있다”고 밝혔다.
본 저서에서 진 교수는 우리나라 온라인 게임산업의 발전과 이로인한 경제적 영향, 청소년 문화, 그리고 온라인 제국에 이르기까지 여러 재미있는 학술적 이야기들을 알기 쉽고 재미있게 엮어냈다.
본 저서는 세 가지 주제로 나누어 우리나라 온라인 게임산업과 문화에 대한 담론을 전개하고 있다.
첫번째는 게임산업의 성장과 한국이 게임 산업분야에서 전 세계에서 가장 뛰어난 발전 속도를 자랑할 수 있게된 정치.경제.문화적 배경을 진단했다. 한국의 게임시장은 지난 2007년부터 2009년까지 무려 56%이상 성장했는데, 진 교수는 우리나라의 게임산업이 이처럼 급성장할 수 있던 것은 전 세계에서 가장 잘 발달된 초고속인터넷과 PC방의 발전에서 비롯됐다고 진단했다. 전체적으로 95%이상이 초고속인터넷으로 연결된 나라는 한국밖에 없으며, 지난 1997년 외환위기 이후 발전하기 시작한 PC방과 소프트웨어산업의 중요성이 한국의 온라인 게임 산업성장의 주요한 배경이 되었다는 설명이다. 한국의 온라인게임은 특히 리니지와 리니지 II, 그리고 아이온 등 전세계적으로 인기를 끌고있는 다자간 역할수행게임 (MMORPGs)에 힘입어 닌텐도나 마이크로소프트사에서 제작된 콘솔게임과 경쟁하면서 세계적인 게임산업으로 성장했다고 강조했다.
두번째로, 본 저서는 온라인게임과 청소년 문화, 그리고 온라인게임의 문화산업화에 대한 체계있는 조망을 단행했다. e-스포츠가 한국사회에 뿌리내리게 된 역사적 고찰과 프로게임 선수들의 게임리그를 경제.문화적인 관점에서 해석, 온라인게임이 청소년들의 새로운 문화로 성장했다는 것을 실증적으로 논의했다. 초등학생들 사이에서 장래 희망 직업 2위 (1위는 소방관)로 열거될 정도로 인기를 끌고 있는 프로게임 선수들의 세계는 물론, 청소년들의 우상인 임요환, 이윤열선수 등에 대한 팬클럽 회원들과의 인터뷰 등을 통해 청소년들의 참여문화에 대한 담론을 담아냈다. 온라인게임이 한국사회에 새로운 청소년 문화로 성장했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는 것이다. 온라인게임은 인간관계를 위한 새로운 채널로 등장했으며, 청소년들의 사회화에 큰 영향을 미쳤다는 지적이다.
마지막으로, 본 저서는 국내 게임기업들이 동남아는 물론 전 세계적 게임시장에서 큰 인기를 얻게 된 원인에 대한 분석을 ‘세계화’라는 관점에서 전개했다. 리니지게임등이 미국 블리저드 엔터테인먼트 (Blizzard Entertainment)등에서 제작한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World of Warcraft)등과 경쟁하면서 전 세계 게임 매니아들의 사랑을 받게 된 원인에 대해서 철저한 현지화 전략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며, 그 구체적인 기업전략을 집중 조명했다. 온라인산업은 국내 게임기업이 중국과 일본 등 동남아시아는 물론 미국과 유럽 등 서구국가들에서도 성공적으로 뿌리를 내린 유일한 문화산업이라며 온라인산업으로 대표되는 한국의 디지털 기술과 문화가 한국을 게임제국의 위상을 갖추게 만들었다고 지적했다.
본 저서는 그러나 우리나라 온라인게임 산업은 한국의 현지 지사 정도로 여겨졌던 ‘산다’등 중국의 온라인 기업들로부터 거센 도전을 받고 있다며, 한국 청소년들의 새로운 참여문화를 창조하고 디지털 코리아의 선두주자로 자리매김한 온라인산업의 지속적인 발전을 위해 정부의 적극적인 지원정책 등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한편, 호주 대학에서 게임과 뉴미디어를 연구하고 있는 딘 찬 교수는 서평에서 “본 저서는 한국의 온라인게임에 관한 기념비적인 저술이며 전 세계 게임연구자들에게 시금석이 될 것”이라며, “본 저서의 혁신적인 방법론적 시도와 분석이 게임학자들과 관계자들에게 한국의 사례를 통해 각국의 게임산업을 연구할 수 있는 길을 보여 주었다”고 밝혔다.
2010.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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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성주칼럼 "착시"와 美의 과학
우성주 문화기술대학원교수가
아시아경제 2010년 11월 3일(수)자 칼럼을 실었다.
제목: [사이언스포럼] "착시"와 美의 과학
신문: 아시아경제
저자: 우성주 문화기술대학원교수
일시: 2010년 11월 3일(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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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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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승칼럼 우주여행, 그 서막을 열다
정재승 바이오 및 뇌공학과 교수가
동아일보 2010년 11월 2일(화)자 칼럼을 실었다.
제목: 우주여행, 그 서막을 열다
신문: 동아일보
저자: 정재승 바이오 및 뇌공학과 교수
일시: 2010년 11월 2일(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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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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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EN KAIST 2010’ 개최
- 4일과 5일 양일간, 17개 학과 및 연구실과 연구센터 참여
- 세계 최첨단 달리는 인간형 로봇 ‘휴보2(HUBO2)’ 대 공개
우리학교는 일반인들에게 연구실을 공개하는 ‘오픈 카이스트 2010(OPEN KAIST 2010)’ 행사를 오는 4일과 5일 양일간 개최한다.
2001년에 시작되어 올해로 6회째를 맞는 ‘OPEN KAIST’는 ‘SEE KAIST’와 매년 번갈아가며 진행되는 일반인들을 위한 KAIST의 대표적 과학문화 대중화 행사 중 하나다.
이번 행사에는 교내 17개 학과 및 연구실과 연구센터들이 참여한다. ‘SEE KAIST’가 체육관과 같은 한정된 공간에서 연구결과물들을 전시하고 설명하는 것과는 달리 OPEN KAIST는 실험실을 일반인들에게 공개한다.
이번 행사에서 공학 분야는 △해양시스템공학과의 ‘몰입형 가상현실 가시화 시스템(iCAVE) 체험’ △전기 및 전자공학과의 ‘한국이 강한 디스플레이, 메모리, 무선통신 분야에서의 MEMS 기술’ 시연 △전산학과의 ‘Open Lab’ △산업 및 시스템공학과의 ‘다른과가 그냥 커피라면 산업 및 시스템공학과는 TOP야’ △산업디자인학과의 ‘내일의 라이프 스타일을 창조하는 KAIST 산업디자인’ 등의 프로그램을 준비했다.
자연과학분야에서는 △수리과학과의 ‘수학으로 뇌 활동 들여다보기’ △물리학과에서 소개하는 ‘다양한 저온 플라즈마 방전 및 관찰’ △화학과의 ‘새로운 꿈을 만드는 화학’ 등의 다채로운 기초과학 관련 체험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다.
또한, 항공우주공학과에서는 최근 나로호 발사로 인해 높아진 우주탐사에 대한 국민적 관심을 반영해 국내 항공우주산업 및 국가 우주개발 계획 등을 소개하는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특히, 2009년 KAIST에서 개발에 성공한 달리는 인간형 로봇인 ‘휴보2’가 공개되어 일반인들에게 커다란 인기를 끌 것으로 예상된다.
이번 행사를 주관하는 박승빈 공과대학장은 “우리나라의 미래를 이끌어갈 청소년들에게 생생한 과학기술 현장의 감동과 과학인들의 노력을 직접 현장에서 체험할 수 있게 하는 귀중한 기회가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2010.11.02
조회수 19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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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순식 교수, ‘상산 젊은 수학자상’ 수상
우리학교 수리과학과 권순식(33) 교수가 지난달 22일 포항공과대학교 수리과학관에서 개최된 대한수학회(KMS) 정기총회 및 가을연구발표회에서 ‘상산 젊은 수학자상’을 수상했다.
권 교수는 편미분방정식을 해석학적으로 연구하는 비선형 분산 방정식에 관한 연구에 기여했으며 비선형 분산 방정식 중 5계 KdV 방정식 해의 존재성 증명과 해 사상의 비고른 연속성을 증명했다.
또한, 5계 mKdV 방정식의 low regularity 해의 존재성과 하트리 방정식의 low regularity 해의 장기적 존재성을 연구하고 있는 해석학분야에서 전도가 유망한 젊은 수학자로 인정받아 수상자로 선정됐다.
올해 세 번째로 시행된 ‘상산 젊은 수학자상’은 수학과 또는 수학 관련학과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한 후 3년이 경과되지 않은 35세 이하의 젊은 수학자에게 주어지는 상이다.
2010.11.02
조회수 15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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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규영 교수 Blood 誌 편집위원 선임
우리학교 고규영 의과학대학원 교수가 미국혈액학회(American Society of Hematology)에서 발간하는 혈액학 분야의 최고 저널인 블러드(Blood) 誌 편집위원(Editorial Board)으로 최근 선임됐다.
고 교수는 2011년부터 2015년까지 5년 동안 편집위원으로 활동하며 논문 심사 및 편집 방향 설정 등에 참여하게 된다.
심장재생을 위한 심장 세포 이식을 최초로 성공한 고 교수는 암성장과 전이를 억제하는 혈관신생차단제를 개발하는 등 혈관내피세포질환 연구 분야에서 주목할 만한 업적을 쌓았다.
Blood 誌는 1946년 창간됐으며 백혈구 및 적혈구, 혈소판, 지혈메카니즘, 혈관생물학, 면역학, 혈액종양학 등 혈액학의 모든 분야를 다루는 저명한 학술지(peer-review journal)로서 가장 많이 인용되고 있다.
2010.11.01
조회수 21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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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기부 상품, ‘굿 디자인 어워드’수상
- 2006년 시작된 자선 상품 나눔 프로젝트 누적 기부액 17억 원에 달해
우리학교 산업디자인학과 배상민 교수팀은 일본 산업디자인진흥원이 주관하는 ‘굿 디자인 어워드 2010’에서 자선 상품 나눔 프로젝트 중 하나인 ‘하티’를 출품해 제품디자인 부문에서 지 마크(G-Mark)를 획득했다.
이번에 수상한 ‘하티(Heartea)’는 텀블러(Tumbler) 안에 있는 내용물의 온도를 사용자가 쉽게 알 수 있도록 디자인된 것이다. ‘하티(Heart + Tea)’란 ‘사람들의 마음과 마음을 따뜻하게 이어주는 차를 담고 있는 용기’라는 의미에서 만들어진 이름이다.
‘하티’는 배 교수팀이 디자인 및 제조 과정을 총괄하고 GS칼텍스가 후원해 제작됐으며, 월드비전이 자선의 선정대상 및 배분을 맡아 제품 판매 전액(약 2억 원)을 어려운 청소년의 장학금으로 기부했다.
2006년 시작된 이 프로젝트의 누적 판매금은 약 17억 원이다. 147명의 불우한 청소년들에게 매년 2천만 원씩 장학금으로 지급되고 있으며 매년 나눔 캠프를 통해 사회지도자들로 구성된 멘토링 시스템을 운영해 수혜자들의 꿈을 이룰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일본 산업디자인진흥원이 매년 주최하는 ‘굿 디자인 어워드(Good Design Award 2010)’는 50년 이상의 역사를 자랑하며 50개국 6000여점의 작품이 참가하는 세계 4대 디자인 공모전 중 하나다.
배 교수팀은 이번 수상으로 올해 수상한 바 있는 독일 Red Dot Product Award와 미국 IDEA Product Award를 포함해 국제 4대 어워드 중 3개를 석권하는 영예를 얻었다.
특히, 배 교수의 나눔 프로젝트로 올해 수상한 ‘하티’를 비롯해, 2008년에는 ‘접이식 MP3 Player’, 2009년에는 자연 가습기 ‘러브팟’ 등이 국제 4대 디자인전에서 수상작으로 선정된 바 있다.
배 교수는 “앞으로 지속적인 연구를 통해 세계 최고의 사회기부(philanthropy) 디자인 연구소를 설립해 제3세계 및 소외된 계층을 도움으로써, 디자인을 통한 사회참여를 실천할 계획이며 우리 모두가 보다 더 살만한 세상을 만드는 데 일조하고 싶다”고 말했다.
한편, 배 교수는 디자인을 통해 윤리적인 생산과 소비를 증진시키고 도덕적인 가치가 이윤으로 창출될 수 있는 사회기부 디자인(Philanthropy Design) 연구에 집중하고 있으며 세계적으로도 그 성과를 인정받고 있다.
2010.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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