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남표 총장 두 번째 임기 취임식 열려
서남표 총장의 두 번째 임기 취임식이 14일 오후 3시 본교 대강당에서 거행됐다.
서 총장은 이날 오후 교직원, 학생, 주요 보직자 및 이상민 자유선진당 의원을 비롯한 주요 외부 인사 등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취임식을 가졌다.
지난 2006년 총장에 취임해 4년간 개혁을 선도했고 2014년까지 앞으로 4년간 또 한번 혁신에 나선다.
이날 서 총장은 취임사를 통해 "지난 4년 동안 KAIST는 사회적으로 민감하고 추진하기 어려운 여러 정책과 시스템을 도입했다"며 "이런 노력들은 KAIST가 한층 수준높은 미래 경쟁력을 갖추고 강해지는데 도움이 됐다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또 새로운 개혁으로 젊은 석좌교수제 신설과 인사제도 개선 등 새로 시작되는 임기동안에도 개혁은 계속될 것임을 내비쳤다.
한편 이날 취임사에서 "80대 할머니로부터 현금 100억원 기부를 약정받았다"고 발표해 주위를 훈훈하게 했다. 그동안 우리학교에 수백억 원 상당의 부동산이나 주식 등을 기부한 사례는 있었으나 현금 100억원을 쾌척한 경우는 처음이다.
최흥석칼럼 KAIST 교육수출과 대학경쟁력
KAIST의 UAE 칼리파 과학기술연구대학(일명 KUSTAR)과의 교육협력과 관련하여
고려대학교 행정학과 최흥석 교수는 문화일보 2010년 1월 18일(월) 자에
[KAIST "교육수출"과 대학경쟁력]이란 제목으로 칼럼을 기고했다.
제목: [포럼] KAIST "교육수출"과 대학경쟁력
매체: 문화일보(석간)
저자: 최흥석 고려대학교 행정학과 교수일시: 2010/1/18(월)
칼럼보기 http://www.munhwa.com/news/view.html?no=2010011801033137191004
김진형칼럼 SW공유로 기업경쟁력 키우자
김진형 교수(전산학과)의 "SW 공유로 기업경쟁력 키우자"란 제목의 기고문이
경제일간지 <한국경제> 2009년 8월 26일자에 실렸다.
제목 [시론] SW 공유로 기업경쟁력 키우자
저자 김진형(전산학과) 교수
매체 한국경제
일시 2009/08/26
칼럼보기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09082533901
쿠마르학장인터뷰 경영대 경쟁력을 말한다
경제주간지 "한경비즈니스"는 2009년 7월 27일자(제712호)에서 7월 1일자로 우리학교 서울캠퍼스의 경영대 학장으로 부임한 라비 쿠마르 미국 서던캘리포니아대학교(Univ. of Southern California)의 마셜 경영대 전 부학장에 대한 인터뷰 기사를 자세히 실었다. 기사에서 쿠마르 학장은 국제화는 뚜렷한 목적을 가져야 한다면서 우리학교 경영대학의 경쟁력과 잠재성에 대해서 학생과 기업과 교수가 KAIST에 왔을 때 프리미엄 효과를 예상할 만큼 KAIST는 이미 세계적 명성이 있는 대학으로 더욱 더 국제화된 대학으로 만드는 데 자신의 경험을 활용할 것이라고 말했다.
제목: 경영대 경쟁력을 말한다 - 라비 쿠마르 KAIST 경영대학장
부제: 국제화는 뚜렷한 목적성 가져야
매체: 한경비즈니스
지면: 피플면
일시: 2009/07/27(제712호)
기자: 이진원 기자 zinone@kbizweek.com
기사보기 http://www.kbizweek.com/cp/view.asp?vol_no=712&art_no=22&sec_cd=1005
KAIST-삼성전기 산학 협약 체결
- 글로벌 경쟁력 강화와 신 성장동력 확보 위한 산학 협력 - 전력전자, 패키징 연구센터 등 2개 연구센터 KAIST에 개소 - 연구원 재교육, 산업 현장 체험 통한 맞춤형 전문 인력 양성
KAIST(총장 서남표)와 삼성전기(대표이사 강호문)가 글로벌 경쟁력 강화와 신성장동력 확보를 위한 산학협력 활동에 나선다.
양 기관은 지난 4월 10일(화) KAIST 교내 제1회의실에서 관련 협약을 체결했으며, 전력전자 연구센터와 패키징(Packaging) 연구 센터도 이날 개소했다. 이에 따라 삼성전기와 산학협력으로 운영되는 KAIST의 연구센터는 지난 2005년도에 문을 연 무선기술 연구센터를 포함, 모두 3개로 늘어나게 됐다.
전력전자 연구센터는 평판디스플레이 전원 분야의 고효율, 고전력 서버용 전원 장치 개발을 목표로 한다. 센터에서는 연구원 재교육과 산업현장 체험을 통한 맞춤형 전문 인력도 양성한다.패키징 연구센터는 패키징 분야의 품질개선과 차세대 기술력 확보를 위한 전문기술인력을 육성한다. 패키징 기술은 집적화, 시스템화, 모듈화 되어가는 전자부품 산업의 핵심 분야이다.
서남표 KAIST 총장은 “모범적인 산학연구와 학생교육으로 상호 위상을 높이며, 보다 큰 연구 성과를 위해 적극적인 지원을 약속한다”고 말했다.강호문 삼성전기 사장은 “이번 협약은 산, 학간의 성공적인 협력사례가 될 것”이라며 “삼성전기가 초일류 기업으로 도약하는데 KAIST가 든든한 동반자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대학 국제경쟁력 강화 컨퍼런스
KAIST는 대학의 국제경쟁력 강화를 위한‘대학경쟁력 제고 컨퍼런스’를 지난 9일(화) KAIST 교내 창의학습관에서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전국 52개 대학에서 총장을 비롯한 평가실무책임자 124명이 참석, 대학 경쟁력 제고를 위한 아이디어와 경험을 공유했다.
행사기간 중 세계 대학평가 전문가인 마틴 인스(더 타임스 편집자/세계대학랭킹 담당), 벤 소우터(QS연구원/세계대학랭킹 담당), 맨디 목(QS아시아태평양지역 부장) 3명이 참석, ‘세계대학순위’를 주제로 평가기준과 평가방법들에 대해 강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