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대학은 2026학년도 학사과정 수시 입학전형 합격생을 대상으로 축하 메시지를 전하며, 도전과 실패를 장려하는 KAIST만의 교육 철학과 글로벌 인재 양성 비전을 전했다고 15일 밝혔다. 2026학년도 KAIST 학사과정 입시에서는 창의·도전·배려라는 KAIST 핵심가치와 인재상을 바탕으로 미래 과학기술 인재를 선발했으며, 학문 간 경계를 넘는 융합형 인재 양성에 초점을 맞춘 교육을 강화할 계획이다. 최근 KAIST 수시 지원 증가세는 AI·반도체·우주·바이오 등 첨단 기술 경쟁 속에서 국가 경쟁력을 이끌 과학기술 인재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음을 보여준다. 이광형 총장은 축하 메시지를 통해 “KAIST는 친구들과 함께 마음껏 놀고 공부하며, 창업도 해보고 실패도 해볼 수 있는 곳”이라며, “KAIST는 ‘괴짜들의 놀이터’로, 어떤 일이든 시도해 볼 수 있는 학
2025-12-15우리 대학은 최근 3년간 학사 지원자가 61%(연평균 증가율 26.9%), 외국인 대학원 지원자가 64.5%(연평균 증가율 28.2%) 급증하며 지속적인 성장을 이어가고 있으며, 신입생을 맞이하기 위해 19일 오전 10시 대전 본원 대강당에서 2025년도 학사과정 입학식을 개최한다. 우리 대학은 'KAIST DNA'를 갖춘 도전적이고 창의적인 인재 선발을 위해 창의도전전형 신설, 과학영재선발제도 활성화 등 학사과정 입학전형을 혁신적으로 개편하기 위한 노력을 적극적으로 펼쳐왔다. 그 결과, 의대 모집 정원 증원과 학령인구 감소에도 불구하고 2025학년도 학사과정 지원자는 10,041명으로 3년 전인 2023학년도 6,238명 대비 61% 증가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이와 더불어, 대학원 과정은 우리 대학에 대한 국제적인 관심이 높아지면서 2024년 외국인 학생들의 지원이 1,370명으로 2022년 대비 64.5% 증가하는 가파른 상승세에 힘입어 전체 대학원과정 지원자 수가
2025-02-19우리 대학 학사과정 입시전형 지원자가 지속적인 증가세를 보이는 가운데 최근 2년간 지원자 수가 큰 폭으로 증가했다. 최근 4년간 학사과정 지원자 수는 꾸준히 늘었다. 2021학년도 5,687명이었던 지원 인원은 2024학년도 8,250명으로 4년간 약 45% 증가했다. 연평균 증가율로 환산하면 13.2% 수준이다. 11일 17시 마감한 2025학년도 학사과정 입학생 국내 수시전형 지원서 접수 결과도 총 4,697명*으로 전년 대비 410명(+9.6%)이 증가했다. 의대 모집 정원 증원에 따른 이공계 기피 현상 심화와 학령인구 감소 추세가 악조건으로 작용할 것이라는 세간의 우려와는 다른 결과다. * KAIST 창의도전 및 일반전형 중복지원자 제외 기준. 중복지원자 포함 시 총 6,500명으로 전년 대비 514명(+8.6%) 증가이와 더불어, 석‧박사 과정 입학전형 지원자 수도 함께 증가하는 추세다. 2021학년도 5,992명이던 석‧박사과정 총 지원자 수는 2024학년도 6
2024-09-12KAIST 총동문회(회장 차기철, 인바디 대표)가 주최하고 KAIST 발전재단(이사장 이수영)이 주관한 ‘KAIST 총동문회 2019 신년교례회’가 지난 19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 서울’에서 개최됐다. 이날 신년 교례회에는 신성철 총장을 포함한 박오옥 교학부총장과 박희경 연구부총장, 김수현 대외부총장 등 주요 보직교수를 비롯해 차기철 총동문회장 등 약 900여명의 동문들이 대거 참석해 큰 성황을 이뤘다. 〈 신성철 총장이 배우 이민우씨를 KAIST 홍보대사로 위촉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 차기철 총동문회장이 2018 KAIST 자랑스러운 동문상 수상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 〉 이날 열린 신년 교례회에서는 서길수 영남대 총장과 김광수 하버드대 의대 교수, 문영환 코아텍 대표, 전영현 삼
2019-01-21우리대학이 기부자들에게 그동안의 고마움과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한 ‘KAIST 발전·후원의 밤’ 행사를 26일(金) 오후 5시부터 서울 남산제이그랜하우스 젝시가든에서 개최한다. 이 행사는 신성철 총장과 주요 보직교수, 동문들이 그동안 KAIST 발전을 위해 공헌해 준 기부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기부를 통해 변화된 KAIST의 발전상을 서로 공유하는 등 ‘세상을 바꾸는 기부, 함께 키우는 KAIST’라는 슬로건을 앞세워 건전하고 올바른 기부문화의 조성과 확산을 위해 마련됐다. KAIST 발전재단(이사장 이수영)은 이날 행사에서 1971년 개교 이후 지난 47년간 조성한 발전기금 규모와 집행현황을 보고하고 시대별로 정리한 주요 학교 발전사 등 주요 성과와 개교 60주년인 2031년까지 세계 10위권 대학으로 성장하는 실제적인 전략이자 플랜을 담은 ‘KAIST 비전 2031’ 등
2018-10-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