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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

IEEE 회장 크레이머 교수, 전기및전자공학부서 인공지능 특별 강연 개최​
조회수 : 626 등록일 : 2025-11-03 작성자 : 홍보실

세계 최대 전기·전자 기술 학회인 IEEE(Institute of Electrical and Electronics Engineers)의 캐슬린 크레이머(Kathleen A. Kramer) 회장이 30일 우리 대학을 방문해 ‘인공지능의 미래를 함께 그리다’라는 주제로 특별 강연을 진행했다. 

IEEE Leadership and KAIST EE Meeting KITIS 이사 (홍성현), KAIST 전기및전자공학부 교수 (배준우), (이안오클리), (정혜원), (최창식), (한동수), 전기및전자공학부장 (유승협), IEEE President (Kathleen A. Kramer), IEEE Senior Sales Director (Francis Staples), IEEE Regional Manager for APAC (Ira Tan) KAIST 전기및전자공학부 교수 (안희진), 반도체시스템공학과장 (조성환)

< IEEE Leadership and KAIST EE Meeting KITIS 이사 (홍성현), KAIST 전기및전자공학부 교수 (배준우), (이안오클리), (정혜원), (최창식), (한동수), 전기및전자공학부장 (유승협), IEEE President (Kathleen A. Kramer), IEEE Senior Sales Director (Francis Staples), IEEE Regional Manager for APAC (Ira Tan) KAIST 전기및전자공학부 교수 (안희진), 반도체시스템공학과장 (조성환) >

전기및전자공학부(학부장 유승협)의 초청으로 콜로퀴엄 연단에 선 크레이머 회장은 IEEE의 핵심 비전인 ‘인류를 위한 기술 발전(Advancing Technology for Humanity)’을 바탕으로 “인공지능(AI)은 더 이상 먼 미래의 개념이 아니라, 혁신의 중심에서 인류의 삶을 변화시키는 기술이 되었다”라고 강조했다. 

 IEEE 회장의 KAIST EE 콜로키움 강연 사진 IEEE President & CEO (Kathleen A. Kramer)

< IEEE 회장의 KAIST EE 콜로키움 강연 사진 IEEE President & CEO (Kathleen A. Kramer) >

이어 “기술은 인간의 가치를 중심으로 발전해야 하며, 윤리와 포용성을 기반으로 한 인공지능이 진정한 혁신을 이끌 수 있다”라고 덧붙이며, 인공지능의 발전 방향과 기술의 사회적 책임에 대한 통찰을 공유했다. 

유승협 전기및전자공학부장은 “크레이머 회장의 이번 방문은 우리 학부가 보유한 인공지능, 반도체, 신호처리, 로보틱스 등 첨단 분야의 역량을 국제 학계에 더욱 널리 알리는 것은 물론 다방면으로 협력을 강화하는 교두보가 될 것이라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IEEE 회장단과 교학부총장 차담회 KITIS 이사 (홍성현), IEEE Senior Sales Director (Francis Staples), IEEE President (Kathleen A. Kramer), 연구부총장 (이상엽) , 전기및전자공학부장 (유승협), IEEE Regional Manager for APAC (Ira Tan)

< IEEE 회장단과 교학부총장 차담회 KITIS 이사 (홍성현), IEEE Senior Sales Director (Francis Staples), IEEE President (Kathleen A. Kramer), 연구부총장 (이상엽) , 전기및전자공학부장 (유승협), IEEE Regional Manager for APAC (Ira Tan) >

 

한편, 크레이머 회장은 강연에 앞서 이상엽 KAIST 연구부총장을 예방하고, 지속 가능한 기술을 발전시키고 윤리적·포용적인 연구 생태계 구축해 인류의 더 나은 삶에 기여하고자 하는 양 기관의 협력의 의지를 다시 한번 확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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