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CT부문 아프리카 장관급 포럼 ICT4All Forum과 연계 개최
-중동, 아프리카 지역 고위급 IT 인사와의 협력 네트워크 강화
우리대학 글로벌IT기술전문가과정(ITTP)은 서울대 국제IT정책과정(ITPP)와 공동으로 튀니지 정보통신연구소(CERT)의 초청을 받아 ‘2009 ITTP-ITPP 튀니지 국제학회’를 ‘글로벌 네트워크 공유 및 협력’이라는 주제로 오는 23일 튀니지(Tunisia) 하마멧(Hammamet) 엘 무라디 하마멧 호텔(El Mouradi Hammamet Hotel)에서 개최한다.
이번 학회는 중동, 아프리카 지역의 정보통신분야 장관급 등이 참가하는 ICT4ALL FORUM 행사(11/24~11/25)의 예비회담(pre-conference) 형식으로 진행된다. 한국정보화진흥원(NIA), 정보통신정책연구원(KISDI) 2개의 정부기관과 삼성SDS, LG CNS 등 4개 업체를 비롯 아프리카 지역의 고위급 IT 인사들이 본 학회에 참석하고 협력 네트워크를 맺을 예정이다.
한편 ITTP 및 ITPP과정에 재학 중인 7개국 7명의 해외IT공무원과 카타르, 이집트, 모로코 등 중동, 아프리카 지역 ITTP과정 동문 5개국 5명이 초청되어 튀니지 및 아프리카 지역 주요 ICT 전문가 및 공무원을 대상으로 정보통신분야의 실제 국제협력 사례를 공유하며 향후 협력 증진을 위한 방안을 논의한다. 특히 KAIST ITTP과정은 튀니지 측 ICT관련 전문가 및 주요 참가자를 대상으로 모바일정부에 대한 소교육 세션을 제공할 예정이다.
작년 6월, 2008 튀니지 국제학회를 튀니지 수도 튀니스에서 처음 개최한 바 있다.
우리 대학 조천식모빌리티대학원이 아프리카대륙자유무역협정(African Continental Free Trade Area, AfCFTA) 사무국과 손잡고 아프리카 대륙의 교통 및 교역 인프라 개선을 위한 전문 인재 양성에 나선다. 조천식모빌리티대학원은 11월 13일 AfCFTA 사무국과 “아프리카대륙자유무역(AfCFTA) 성공을 위한 교통 및 교역 인프라 전문가 양성 사업”의 이행약정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AfCFTA는 13억 인구와 54개국을 아우르는 세계 최대 규모의 무역지대 중 하나이며, 2019년 5월 공식적으로 출범하였다. 이번 협약은 아프리카 대륙 전역의 교통·교역 인프라 부족으로 발생하는 국가간 교류 단절과 높은 역내 교역 비용 문제를 해소하기 위한 조치다. AfCFTA는 상품·서비스·자본·인력의 자유로운 이동을 목표로 하지만, 취약한 교통 인프라로 인해 자유무역의 실질적 효과가 제한되어 있다
2025-12-05우리 대학이 2025년 세계은행 (The World Bank) 파트너십 과제에 선정되어 르완다·케냐·탄자니아 동아프리카 3개국을 대상으로 한 '디지털기술 활용 청년 일자리 정책 고도화 사업’에 본격 착수한다. 본 협력 사업의 공동책임은 세계은행 사회보장과 일자리 (Social Protection and Labor: SPL) 본부 존 반 다이크 (John Van Dyck) 국장, 조윤영 선임이코노미스트와 함께 우리 대학 과학기술정책대학원 박경렬 교수가 맡는다. 이번 협력 사업은 2028년까지 3년간 르완다, 케냐, 탄자니아 정부와 함께 진행하며, 한-세계은행 협력기금 (Korea-World Bank Partnership Facility, KWPF)의 출연을 받아 총 14억원 (98만 달러) 규모로 추진된다. 이번 협력 사업의 핵심 목표는 동아프리카 국가의 청년 고용 확대와 사회보장 체계의 디지털 전환이다. 현재 다수의 개발도상국에서는 사회보장
2025-11-05우리 대학은 케냐 콘자혁신도시에서 개최된 케냐과학기술원 캠퍼스 완공식(4월11일)에 이어, 28일 현장인수증명서를 발급하여 약 10년에 걸쳐 추진해 온 케냐과학기술원 건립 사업의 1단계가 사실상 완료*하였다. * KAIST가 케냐과학기술원 건립 컨설팅 주관기관으로 케냐 정부 발주처인 정보통신디지털경제부에 캠퍼스 준공을 확인하는 현장인수증명서(Taking-Over Certificate)를 발급함 케냐과학기술원(Kenya-AIST)은 KAIST가 축적한 과학기술 교육의 노하우를 현지의 필요에 맞춰 구현한 아프리카형 고등교육 모델이다. 과학기술 중심 고등교육기관 설립을 목표로 하는 우리 정부의 해외원조 사업으로, 2019년부터 한국수출입은행 대외경제협력기금(유상차관)을 통해 본격 추진됐다. 우리 대학은 2014~2015년 한국수출입은행이 발주한 타당성 조사 기관으로 선정되어 사업 전반의 기획을 담당했고, 이후 2019년 케냐 정부가 발주한 케냐과학기술원 건립을 위한 컨설팅 사업을
2025-04-28우리 대학이 케냐과학기술원 이사회(의장 임마뉴엘 무티쟈) 및 국제백신연구소(사무총장 제롬 김, International Vaccine Institute, 이하 IVI)와 상호 협력을 위한 두 건의 양해각서(MOU)를 4일 체결했다. 케냐과학기술원(Kenya-AIST)은 우리 대학을 벤치마킹해 아프리카의 실리콘밸리라 불리는 콘자혁신도시(Konza Technopolis)에 건립 중인 과학기술 중심 고등교육기관이다. 우리 대학과 케냐과학기술원 이사회가 체결한 이날 업무협약을 토대로 2025년 케냐과학기술원 개교 후 성공적인 안착과 중장기 비전 달성을 위해 협력한다. 기후 위기, 디지털전환, 에너지전환 등 국제사회의 난제와 식량·물 위기, 산업화 등 케냐를 비롯한 글로벌 사우스(북반구 저위도나 남반구에 위치한 개발도상국과 신흥국)가 당면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공동연구를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코로나 이후 확산된 비대면 수업을 활용한 공동 강의 및 지도
2024-06-04〈2018 월드프렌즈 ICT 봉사단 성과보고대회 우수활동 팀 부분 대상을 수상한 KAIST 음펨바 이펙트 팀〉 우리 대학 아프리카 봉사단이 ‘2018 월드프렌즈 ICT 봉사단 성과보고대회’에서 총 다섯 개의 상을 받아 전체 수상 분야를 석권했다. ‘월드프렌즈 ICT 봉사단’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정보화진흥원이 2011년부터 파견해온 해외 봉사단으로 국가 간 정보 격차를 줄이기 위해 개도국에 ICT 기술을 전수하는 활동을 수행한다. 우리 대학은 2015년부터 글로벌리더십센터(센터장 김영걸) 주관으로 아프리카에서 ICT 교육 봉사 프로그램을 진행해왔다. 올해는 전국 각 대학 소속 110개 팀, 400여 명이 아시아와 중남미, 아프리카 등 전 세계 23개국에 파견돼 자원봉사를 펼쳤으며, 지난 22일 세종문화회관에서 ‘2018 월드프렌즈 ICT 봉사단 성과보고대회’를 개최해 우수활동 팀 및 UCC·
2018-12-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