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좌측부터) 이수민 선우회 회계, 서용석 선우회 회장, 이광형 총장, 이재훈 천양원 원장, 윤여갑 선우회 부회장, 황 원 선우회 총무 >
우리 대학 교직원 봉사단체 '선우회'가 31일 대전 유성구 소재 아동복지시설인 천양원(天養院)을 찾아 약 260만 원 상당의 물품을 후원했다. 이번 봉사에는 이광형 총장이 함께해 천양원의 희망물품인 냉장고와 세탁기를 전달했다.
선우회는 1979년 서울 홍릉 캠퍼스 시절에 설립된 교직원 봉사단체다. 어려운 환경으로 교육의 기회를 얻지 못한 청소년들이 미래를 향한 꿈을 키워가도록 돕기 위해 창설된 이래 40년이 넘께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지난해 2기 체제가 출범했으며, 순수한 봉사 정신을 바탕으로 지역사회에 건강한 나눔을 실천하며 KAIST 신문화전략인 QAIST의 신뢰가치(Trust)를 실현하고 있다.
선우회 서용석 회장은 "회원들의 마음을 모은 소소한 정성으로 천양원 아이들에게 필요한 희망물품을 지원할 수 있어 감사하다"고 말했다. 이어, 서 회장은 "이러한 작은 마음이 조금씩 커져 더 많은 분과 나눔의 문화를 함께 이어갈 수 있길 소원한다"고 덧붙였다.
이광형 총장은 "KAIST는 1팀 1봉사 등으로 구성원들이 봉사활동을 독려하고 이를 통해 서로 이해하고 배려하는 문화를 만들고자 노력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이어, "KAIST가 추구하는 신뢰의 가치를 바탕으로 지역 사회에 공헌하고 함께 발전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우리 대학 교직원 봉사단체 '선우회'는 11월 26일 문화·체육·봉사의 날을 맞아 대전 대덕구 소재 자모원을 찾아 약 200만 원 상당의 물품을 후원했다. 자모원은 이혼, 사별, 미혼 임신 등으로 도움이 필요한 여성들에게 분만과 숙식을 지원하고, 출산 후 일정 기간 아동 양육을 돕는 복지시설이다. 이번 봉사에는 이광형 총장도 함께 참여해 자모원 아기들을 위한 분유를 직접 전달했다. 1978년 서울 홍릉 캠퍼스에서 설립된 선우회는 KAIST 교직원으로 구성된 봉사단체로, 어려운 환경의 청소년에게 교육 기회를 제공하고 사회적 약자를 지원하기 위해 40년 넘게 다양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청소년 교육 지원부터 자연재난 피해 구호까지, 꾸준한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KAIST의 전통을 만들어 가고 있다. 또한 선우회는 주거환경 개선, 연탄 배달, 생활희망물품 지원, 저소득층·한부모가정·탈북주민 자녀 장학금 지급, 그
2025-11-27“창의는 질문에서 시작됩니다. KAIST는 새로운 문제를 찾아 정의하고 이를 대담하게 해결하는 연구와 기술혁신을 멈추지 않겠습니다. 도전하는 인재가 바로 KAIST의 미래입니다” (이광형 총장) 우리 대학이 25일(화) 오전 10시, 대전 본원 학술문화관에서 ‘2025 KAIST 큐데이(Q-DAY)’를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 큐데이(Q-DAY)는 KAIST의 신문화전략 QAIST에 기여한 우수 구성원을 포상하고, 창의·질문·도전 중심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2022년 처음 도입된 행사로 올해로 4회를 맞이했다. Q(창의교육), A(연구), I(국제화), S(기술사업화), T(신뢰와 소통) 등 5개 분야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둔 교원·학생·직원 등 총 43개팀 총 47명이 특별 포상을 받고, 그 중 5개 팀이 특별강연한다. 창의인재 교육 분야 수상자인 디지털인문사회과학부 전준 교수는
2025-11-25“창의적인 문화와 환경 속에서 꿈이 큰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우리 학생들의 호기심을 격려하겠습니다. 또한 새로운 문제를 정의하고 해결하기 위한 연구를 적극 추진하겠습니다” (이광형 총장) 우리 대학이 오는 4일 오전 대전 본원 학술문화관(E9)에서 ‘2024 큐데이(Q-Day)’를 개최한다. 2022년을 첫 시작으로 올해로 3회를 맞은 ‘큐데이’는 신문화전략 ‘QAIST’에 적극적으로 동참한 구성원을 격려하고, 창의 정신 및 질문하는 캠퍼스 문화를 확산하고자 추진됐다. Q(창의교육), A(연구), I(국제화), S(기술사업화), T(신뢰와 소통) 등 5개 분야에서 우수한 성과를 낸 43개 팀 총 84명이 특별 포상을 받고 그중 9개 팀이 특별강연한다. 특별강연에서 문술미래전략대학원 양재석‧김승겸 교수팀은 창의인재 교육 분야 포상자로 선정돼 ‘사례 기반 시뮬레이션과
2024-12-03우리 대학이 '2024년 KAIST 리서치데이(Research Day)'를 21일 대전 본원 학술문화관(E9)에서 개최했다. 2016년부터 매년 개최하고 있는 'KAIST 리서치데이'는 탁월한 성과를 배출한 연구자를 포상하고 우수 연구성과를 공유해 연구개발(R&D) 정보를 교류하는 자리다. 최고 연구상인 '연구대상'은 방효충(항공우주공학과) 교수가 수상했다. 방 교수는 2001년 부임 이래 다양한 형태의 자율화 드론과 인공위성 자세제어기술을 연구해 왔다. 이를 통해, 초소형위성을 세 차례 우주로 발사하는 데 성공하고, 항공우주 연구와 교육을 선도한 업적을 높이 평가받았다. 이날 행사에서 방 교수는 수상을 기념해 '소형 드론의 자율화와 인공위성 유도․항법․제어 시스템 연구'를 주제로 강연한다. 소형 드론 기반의 자율 비행과 인공지능 기술을 결합한 자율화 연구가 민간 및 국방 분야에 적용된 사례와 초소형위성 시스템의 기술 자립화를 위한 연구 활동을 소개할 예정이다.방
2024-05-21우리 대학이 28일 오전 학술문화관(E9)에서 '2023 KAIST 큐데이(Q-Day)'를 개최했다.올해 처음 시행되는 '큐데이'는 우리 대학의 신문화전략 'QAIST'에 적극적으로 동참한 구성원을 격려해 창의 정신 및 질문하는 캠퍼스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Q(창의교육), A(연구), I(국제화), S(기술사업화), T(신뢰와 소통) 등 5개 분야에서 우수한 성과를 낸 41개 팀 총 84명이 특별 포상을 받고 그중 7개 팀이 특별 강연한다. 바이오및뇌공학과 장무석 교수는 창의교육 분야 포상자로 선정돼 '질문하는 뇌'를 주제로 연단에 오른다. 장 교수는 "질문을 잘하는 학생들은 학습내용에 대한 몰입도가 높은 학생들"이라고 강조하며, "질문을 품고, 함께 나눠서 '상상의 경계'를 허물자"라는 내용을 전달할 예정이다. 특히, 교수가 전문지식을 일방적으로 전달하기보다는 학생들이 주체적으로 질문하고 답을 찾아가는 과정에서 스스로 사고하는 힘을 기르는 것은 물론, 질문
2023-11-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