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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

퀄컴-KAIST 이노베이션 어워드 2020, 소프트웨어 개발 해커톤 개최​
조회수 : 190 등록일 : 2020-12-01 작성자 : 홍보실

퀄컴-KAIST 이노베이션 어워드 수상자들이 황규웅 퀄컴 AI 리서치 전무(앞줄 우측 첫 번째), 이수영 전기및전자공학부 교수(앞줄 좌측 첫 번째)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퀄컴-KAIST 이노베이션 어워드 수상자들이 황규웅 퀄컴 AI 리서치 전무(앞줄 우측 첫 번째), 이수영 전기및전자공학부 교수(앞줄 좌측 첫 번째)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11월 27일 우리 대학에서 ‘퀄컴-KAIST 이노베이션 어워드 2020’의 일환으로 개최된  소프트웨어 개발 해커톤이 진행됐다.

우리 대학 학부생을 대상으로 진행된 이번 소프트웨어 개발 해커톤은 혁신을 목표로 도전하는 창의적인 이공계 인재들을 위해 연구 장학금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퀄컴 관계자는 “와이어리스(wireless), 멀티미디어, 로보틱스, 인공 지능(AI) 등의 분야에서 학생들이 독립성과 창의력을 발휘해 뛰어난 성과를 낼 수 있도록 독려하는 것을 목표로 이번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참가자들은 멀티모달 기반의 영상, 음성, 텍스트 데이터셋을 통한 감정인식 모델 개발을 주제로 경쟁을 펼쳤다. 전문가들로 구성된 선발 위원들은 참가자들이 평가 시스템에 제출한 코드를 시험 성능 평가를 거쳐 실행 과정, 창의성, 최종 발표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수상자를 선정했다. 

▴형준하(전산학부)▴로버트 김·Nauryzbay Koishekenov(전기및전자공학부), Anuar Talipov(전산학부), Duman Kuandyk(산업및 시스템공학과)▴신성우(전산학부)▴조성웅(전산학부)▴이현지 (전기및전자공학부) 등 최종 5팀이 선정돼 행사에 참석한 황규웅 퀄컴 AI 리서치 전무가 연구 지원금을 증정했다. 

권오형 퀄컴코리아 사장은 “퀄컴은 IT 분야 발전과 성장의 바탕은 역량을 갖춘 인재라고 생각한다“며 “특히 감정 인식 기술이 인간과 컴퓨터의 상호작용을 발전시키기 위한 핵심 기술로 거듭나고 있는 가운데, 이를 주제로 의견을 교류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해 학생들이 더 큰 도약을 향해 나아갈 수 있도록 지원하게 되어 기쁘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향후, 퀄컴은 우수한 인재들이 연구 성과와 새로운 아이디어들을 퀄컴 테크놀로지 R&D 연구진들과 공유할 수 있는 지식 교류의 장을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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