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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계공학과 류승민씨, 국제학회 최우수 학생논문상 수상
기계공학과 박사과정에 재학중인 류승민씨(지도교수 양동열)가 저명국제학회에 최우수 학생논문상 수상자로 선정되었다.
류씨는 국제디스플레이학회(Society for Information Display)에 "X-레이 리소그래피공정에 의한 초고정세 격벽제작에 관한 연구" 논문을 제출, 이 상을 받게 되었다. 이 논문에서 시도한 12미크론 격벽제작은 현재 50미크론 수준의 상용 PDP 격벽보다 훨씬 정교한 격벽을 만들수 있어 추후 PDP의 해상도를 높이는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류씨는 오는 5월 20일부터 6일간 미국에서 열리는 국제디스플레이학회에서 이 논문을 구두발표하고 본 상을 수상한다.
2007.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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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증남 교수 IFSA Fuzzy Fellow에 선임
전기및전자공학과 변증남(卞增男) 교수가 국제 퍼지 시스템 학회(IFSA: International Fuzzy Systems Association) Fuzzy Fellow에 선임됐다.
IFSA Fuzzy Fellow는 퍼지 집합 및 관련 분야에서 뛰어난 기술적 공헌도, 첨단 응용 기술 개발 및 퍼지 분야에서의 기반 구축 기여도를 평가하여 Fuzzy Fellows Committee에서 선임한다. 1997년 프라하 World Congress에서 시작하여 현재까지 총 36명의 Fellow가 선임됐다.
卞 교수는 IFSA 학회장을 역임했으며, 오는 6월 Mexico Cancun에서 개최되는 IFSA World Congress에서 공식적으로 Fuzzy Fellowship을 받는다.
2007.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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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원자력학회 국제저널 SCIE 등재
원자력 및 양자공학과 성풍현 교수가 편집장을 맡고 있는 한국원자력학회(회장 김시환) 국제저널 "nuclear Engineering and Technology"가 미국 Thomson Scientific에서 주관하는 SCIE(Science Citation Index Expanded)에 포함되었다.
Thomson사는 지난 4월 14일(토) 이 결정 사항을 통보하고, 실제 논문 제목 색인(Indexing)은 2007년내에 공식적으로 통보하게 된다고 밝혔다.
2007.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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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회 입는 컴퓨터 경진대회
KAIST는 ‘유비쿼터스 생활의 창조(Enjoy U-life with UFC)’를 주제로 열리는 ‘제3회 입는 컴퓨터(Ubiquitous Fashionable Computer/UFC) 경진대회’ 참가 접수를 시작한다. 접수 마감일은 오는 5월 31일(목)까지다.
이 대회는 KAIST와 한국차세대컴퓨팅학회가 차세대컴퓨팅에 대한 대국민 인식을 확산하고 인력 양성을 통한 유비쿼터스 시대를 대비하기 위해 2005년 시작, 올해로 3회째를 맞았다.
올해 대회는 지정공모와 자유공모로 공모 분야가 다양화되고, 참가대상도 자유공모는 대학생을 포함한 일반인으로까지 확대됐다. 지정 공모 본선 진출팀에게는 주관기관에서 웨어러블컴퓨터 플랫폼과 약 150만원의 제작지원금이 지급된다. 본선 대회는 오는 11월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차세대컴퓨팅 전시회’ UFC 패션쇼 무대에서 최종 결과물로 치러진다.
대회 공동 위원장인 유회준(柳會峻) KAIST 전기및전자공학과 교수는 “올해 대회의 주제가 유비쿼터스로 즐기는 생활인인 만큼 지정공모는 ‘UFC로 즐기는 게임’이라는 미션을 선정하여 블루오션으로 떠오르는 게임이라는 소프트웨어와, 입는 컴퓨터라는 하드웨어의 접목을 시도했다”며 IT로 즐거워지는 미래상을 강조했다.
유에프씨(UFC)란 사용자가 이동 환경에서 자유자재로 컴퓨터를 사용하기 위해 신체 또는 의복에 착용할 수 있도록 작고 가볍게 제작한 웨어러블(Wearable) 컴퓨터의 하나로 한국이 최초로 주창한 용어다. UFC는 IT 기술과 패션(Fashion)을 융합, 컴퓨터 기술 향상과 패션 창조를 동시에 추구하는 새로운 분야이다. 기존 웨어러블 컴퓨터보다 한 단계 진보한 UFC는 유비쿼터스 시대에 컴퓨터 산업을 선점할 중요한 첨단 분야다.
2007.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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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우 교수, 유명국제기구 경력개발상 수상
- 인간프론티어과학프로그램에서 3년간 총 30만불 연구비 지원
생명과학과 김진우(金鎭佑, 36) 교수가 유명국제기구인 인간프론티어과학프로그램(HFSP, Human Frontier Science Program)에서 수여하는 “경력개발상(Career Development Award)”을 수상했다.
金 교수는 ‘동물의 신경발달 과정에 관여하는 외부의 신호와 내재적 유전인자들의 상호작용’에 대한 연구제안서를 제출, 금년 수상자 24명 중의 한명으로 선정됐다. 이 상의 수상으로 金 교수는 앞으로 3년간 총 30만불의 연구비를 지원받게 된다.
HFSP 측은 金 교수가 금번에 제출한 연구제안서의 우수성뿐만 아니라, 美 소크연구소(Salk Institute) 재직시 HFSP 연구펠로우상(Long-term Research Fellowship Award) 수상, 전문학술지인 ‘유전자와 발생(Genes and Development)’誌 두 차례의 표지논문 게재 등의 연구업적을 인정, 金 교수를 수상자로 선정케 됐다고 밝혔다.
‘HFSP경력개발상’은 젊은 과학자들이 대학 교수나 연구기관의 연구책임자로 독립적인 연구를 시작하는 것을 지원키 위해 지난 2002년에 제정됐다. 매년 전 세계 20여명의 신진 과학자들이 수상자로 선정된다.
2007.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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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경철 교수팀, 세계 최고 고효율 PDP 발광 핵심 원천기술 개발
- PDP 전력 소모 문제 해결할 수 있는 핵심 원천 기술 - 미국 정보 디스플레이 학회(5월) 초청 논문으로 발표 예정
PDP(Plasma Display Panel) 전력 소모를 대폭 개선할 수 있는 고효율 발광 핵심 원천기술이 국내 연구진에 의해 개발되었다.
KAIST(총장 서남표) 전기및전자공학과 최경철(崔景喆, 43) 교수팀은 디지털 TV 대표격인 PDP의 새로운 셀 구조와 구동 방식을 개발했다. 이 기술은 PDP의 발광 효율을 현재보다 4배 이상 높일 수 있는 핵심 원천기술로 오는 5월 21일 미국 롱비치에서 개최되는 SID 2007(Society for Information Display 2007)에 초청논문으로 발표될 예정이다. SID는 세계 최대의 정보 디스플레이 학회다.
기존의 PDP의 발광 효율은 1.5 - 2 lm/W(루멘/와트; 풀 화이트 기준)이었지만, 崔 교수 팀이 개발한 원천 기술을 적용하면 PDP 발광 효율이 12 lm/W(그린 셀 기준; 풀 화이트로 환산하면 8.4 lm/W 이상)까지 얻을 수 있다.
崔 교수팀은 지난 2월 최대 발광 효율 8.7 lm/W(그린 셀 기준)를 달성한 논문을 IEEE 전자기기학회지(IEEE Transaction on Electron Devices)에 게재하여 주목을 받았다. 이후 새로운 구동 방식에 대한 지속적인 연구로 세계 최고인 12 lm/W의 발광 효율을 달성했다.
PDP는 다른 디스플레이 소자에 비해 정격 소비 전력이 높은 디스플레이 소자로 인식되어 왔다. 그 이유는 PDP 셀 내의 에너지 효율이 떨어져 발광 효율이 낮기 때문이다. 발광 효율을 향상시키기 위해서는 PDP 셀 내의 마이크로 플라즈마를 효과적으로 제어하여 효율을 향상시켜야 한다.
국내 PDP 개발 업체들은 일본 후지쯔사가 개발한 3전극 셀 구조 및 구동 방식을 사용하고 있다. 崔 교수팀이 개발한 셀 구조는 4전극 형태로 된 새로운 구조다. PDP 셀 구조를 기존의 3전극 구조 대신 4전극 구조로(그림1 참조) 셀 내의 두 개의 유지 전극 사이에 보조 전극을 삽입했다. 이 보조 전극을 통해 PDP 셀 내의 마이크로 플라즈마 및 벽 전하를 제어함으로 효율을 향상시킬 수 있었다. 초고효율 셀 구조를 안정되게 구동, 디스플레이 할 수 있는 신구동 방식(그림2 참조)의 핵심 원천 기술도 함께 개발하였다.
崔 교수는 “이 핵심 원천 기술을 이용하면 국내 PDP 생산 기업들이 일본 및 미국의 PDP 원천 기술에 대한 사용료 없이 고효율의 디지털 PDP TV 생산이 가능하게 될 것이다. 풀(Full) HD 해상도를 갖는 PDP TV의 밝기가 감소하는 단점을 개선하면 타 디스플레이와의 상업적 경쟁력을 높일 수 있다.”고 말했다.
이 기술은 국내 특허 1건을 등록하고 국제 특허 1건과 국내 특허 2건을 출원중에 있다. 이 연구는 차세대정보디스플레이 기술 개발 사업 및 KAIST 기관고유 사업에 의해 이루어졌다.
2007.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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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남표 총장, 美 플라스틱 공학회 "종신 업적상" 수상
- 고분자 가공분야 뛰어난 연구업적 인정, 오는 5월6일 시상식
서남표(徐南杓, 71) 총장이 美 플라스틱공학회(Society of Plastics Engineers)로부터‘종신 업적상(Lifetime Achievement Award)’을 수상케 됐다.
플라스틱공학회는 고분자 관련 연구개발 활성화를 목적으로 활동하는 최대 규모의 전문가 조직이다.
학회측은 徐 총장의 고분자 가공분야에서의 뛰어난 연구업적을 인정, 이 상을 수여하게 됐다고 밝혔다. 徐 총장은 美 MIT 기계공학과 교수로 재직할 당시 산학협력연구 프로그램인 ‘MIT-산업 고분자 가공 프로그램’을 미국 최초로 개설했는데, 미국 국립과학재단(National Science Foundation)은 이것을 모델로 다수의 대학에 유사한 프로그램을 개설하기도 했다. 관련 분야에서 그가 발명한 제품 및 제작기술로는 전 세계에 걸쳐 상업적으로 활용되고 있는 초미세 발포플라스틱(MuCell), 고압 폼 몰딩 기술, 고분자재료를 위한 정전기 전하부식 비파괴검사(NDE, Non-Destructive Examination)기술, 폼/직선 플라스틱 적층공정 등이 있다.
시상은 오는 5월 6일(일) 미국 신시내티에서 개최되는 2007 연례기술회의(ANTEC, Annual Technical Conference of SPE)에서 하게 된다.
2007.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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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규영 교수 ACM SAC2007 국제학술대회 기조연설
데이터베이스 분야의 세계적인 권위자로 알려져 있는 전산학과 황규영교수가 지난 3월 12일 ACM Symposium on Applied Computing(ACM SAC 2007) Conference에서 최근 새로운 연구분야로 떠오르고 있는 데이터베이스와 정보검색의 통합(DB-IR Integration)에 대한 기조연설(Keynote Address)을 하여 큰 호응을 받았다. 황규영교수가 17년간 개발해온 오디세우스 DBMS는 DB-IR Integration을 세계 최초로 실현한 시스템이다.
ACM SAC Conference는 ACM SIGAPP(Special Interest Group on Applied Computing)에서 주관하는 응용 컴퓨팅(Applied Computing) 분야에 세계적인 학술대회다. 올해 22회째로 전 세계 53개국에서 분야별 해외 전문가 380명, 국내 전문가 35명, 총 415명이 참석하여 연구결과를 발표하고 토론하는 자리를 가졌다.
2007.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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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환 교수 필리핀 대통령과 나란히 연설
전자전산학과 김종환(金鐘煥) 교수가 필리핀 마닐라에서 열린 "2007 국제 과학기술 컨퍼런스"(2007 INTERNATIONAL SCIENCE AND TECHNOLOGY CONFERENCE)에서 필리핀 글로리아 아로요 대통령의 기조연설에 이어 "초일류 과학기술 국가가 되기 위한 로드맵 A Roadmap to Becoming a First Class Science & Technology (S&T) Nation" 강연으로 참석자들과 현지 언론의 관심을 끌었다.
올해로 27회째를 맞는 이 학회에서 미국이 아닌 제3국 학자가 기조강연을 한 것은 金 교수가 처음이다. 필리핀-미국 과학기술학술원(PASSE)은 金 교수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세계로봇축구연맹(FIRA)와 국제로봇올림피아드(IROC) 회장인 金 교수는 엔터테인먼트 로봇, 유비쿼터스로봇, 유전자로봇 등 새로운 로봇 분야를 개척하였다. 金 교수는 미국, 영국, 독일 등 21개국에서 49회의 국제학회 기조강연 및 초청강연과, 60여 회의 국내 초청강연을 해왔다.
2007.03.01
조회수 24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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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환 교수 필리핀 대통령과 나란히 연설
전자전산학과 김종환(金鐘煥) 교수가 필리핀 마닐라에서 열린 "2007 국제 과학기술 컨퍼런스"(2007 INTERNATIONAL SCIENCE AND TECHNOLOGY CONFERENCE)에서 필리핀 글로리아 아로요 대통령의 기조연설에 이어 "초일류 과학기술 국가가 되기 위한 로드맵 A Roadmap to Becoming a First Class Science & Technology (S&T) Nation" 강연으로 참석자들과 현지 언론의 관심을 끌었다.
올해로 27회째를 맞는 이 학회에서 미국이 아닌 제3국 학자가 기조강연을 한 것은 金 교수가 처음이다. 필리핀-미국 과학기술학술원(PASSE)은 金 교수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세계로봇축구연맹(FIRA)와 국제로봇올림피아드(IROC) 회장인 金 교수는 엔터테인먼트 로봇, 유비쿼터스로봇, 유전자로봇 등 새로운 로봇 분야를 개척하였다. 金 교수는 미국, 영국, 독일 등 21개국에서 49회의 국제학회 기조강연 및 초청강연과, 60여 회의 국내 초청강연을 해왔다.
2007.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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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원교수 한국공학상 수상
기계공학과 이종원(李鐘元, 58) 교수가 지난 5일 과학기술부와 한국과학재단이 선정하는 제7회 한국공학상을 수상했다.
이교수는 "회전체 역학 및 진동"분야에서 세계적으로 명성이 높은 학자로 특히 1993년 저술한 "회전체의 진동분석(Vibration Analysis of Rotors)"은 창의적이고 실용성 높은 회전체 역학분야 연구로 높이 평가받고 있다.
한국공학상은 과기부와 한국과학재단이 2년마다 공학분야에서 세계 정상급 수준의 연구업적을 이룬 국내 과학자를 선정, 포상한다.
2007.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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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영석,전용준씨 산업자원부장관상 수상
전기및전자공학전공 회로설계및시스템응용연구실 박사과정에 재학중인 손영석,전용준씨가 특허청 주관‘제7회 반도체 설계 공모전’에서 산업자원부장관상(은상)을 수상했다.
이번 공모전에 제출된 작품은 "AMOLED 디스플레이 화질 개선을 위한 구동 회로"이다.
AMOLED 디스플레이는 AMLCD및 PDP와 같은 디스플레이에 비해 많은 장점을 가진 차세대 디스플레이로 주목을 받고 있으나, 디스플레이 화질 및 수명문제로 큰 발전을 이루지 못했다. 이번 작품은 AMOLED 디스플레이의 화질 및 수명 개선을 위한 구동 방식 및 구동 회로를 제안하고 설계하여 전기적 특성을 검증했다. 발표된 구동 방식은 Transient Cancellation Feedback (TCF)으로 명명했으며, SID 2006에 구동 개념을 publish 했다. 기존의 구동 방식과는 달리 고유의 Active Matrix 구조를 제공하여 기존의 구동 방식이 가진 한계를 뛰어넘었다는 평을 받았다.
TCF 구동에 의하여 데이터 전류 구동 속도 및 구동의 정확성을 획기적으로 높였으며 달성된 전기적 성능은 상용 적용 가능한 수준으로 평가되고 있다. TCF 구동을 적용하여 AMOLED 디스플레이의 화질 및 수명은 상당한 향상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2006.11.23
조회수 22677